- 전북 소재 대학 2곳 취업박람회 참여해 채용·직무 정보 제공 -

▲ <사진제공=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김경화, 이하 전북본부)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0월 7~8일 양일간 전북 소재 원광대학교와 국립군산대학교 2곳에서 열린 취업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북본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채용 정보와 직무별 주요 업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최근 입사한 직원이 직접 참여해 3개 직종(행정, 심사, 전산)과 청년인턴의 실제 수행 업무를 소개하고, 서류 접수 절차와 면접 방식 등 채용 절차별 준비 방법을 공유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전북본부는 2023년부터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및 국가근로장학 프로그램 운영 등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취업박람회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김경화 전북본부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