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1월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요가·명상·뉴로 웰니스·사운드 테라피
- 소리, 향기, 움직임으로 지친 일상 리셋… 맞춤형 휴식 패키지 선보여



▲ 선마을 웰니스 페스타 프로그램 진행
국내 최초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올가을 다양한 휴식을 깊이 있게 경험해볼 수 있는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10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페스타는 매주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요가, 명상, 사운드 테라피, 뇌파 기반 뉴로 웰니스, 핸드팬 연주, 마인드풀 무브먼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매주 새로운 감각을 깨우며 자신에게 꼭 맞는 휴식의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페스타의 포문은 소리와 향기로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우는 프로그램이 연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공명과 향기로 깨우는 몸과 마음의 감각’에서는 아로마 요가링 테라피, 사운드 힐링 명상, 사운드 플로우 요가가 마련된다. 아로마로 후각을 깨우고 싱잉볼의 맑은 울림으로 뇌파를 안정시키며, 잔잔한 소리 큐레이션 속에서 굳어 있던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방식으로 평소와는 다른 휴식을 선물한다.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R국제요가협회와 함께하는 ‘뉴로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뇌파를 측정해 프로그램 전후의 정서적·신체적 변화를 과학적으로 확인하고 뉴로아로마 근막 테라피, 호흡명상 등을 경험하는 시간이다. 여기에 하이든의 음악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보는 예술 힐링과 차(Tea)의 향·온도를 함께 느끼는 세션을 더해, 신경계와 감각, 예술을 넘나들며 자신의 휴식 상태를 정교하게 돌아볼 수 있게 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플레이바이숨(PLAY BY SOOM)과 함께하는 웰니스 리트릿이 이어진다. 따뜻한 차와 싱잉볼 소리, 저널링으로 복잡한 생각을 비워내고 숲 트래킹과 사운드배스, 키바 파이어핏, 모닝 요가로 구성된 올인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에 머무르는 시간을 선사한다.
11월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대기 중이다.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웰니스 인플루언서 이수정(크리스탈) 강사와 함께 ‘몸의 활력과 바른 정렬을 깨우는 순환 테라피’를 진행한다. 빈야사 요가로 굳은 관절과 근육을 시원하게 늘려 활력을 채우고, 요가링과 블럭으로 굳고 틀어진 목·어깨·골반을 교정하며 ‘제대로 움직이는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페스타의 마지막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는 핸드팬 아티스트 하택후와 함께 숲 한가운데서 고요를 발견하는 시간으로 장식한다. 몽환적인 핸드팬 울림을 감상하며 뇌 피로를 씻어내는 세션부터 라이브 연주와 함께하는 마이링 요가까지 이어져 소리의 흐름에 맞춰 몸에 남아 있는 긴장을 자유롭게 내려놓을 수 있다.
선마을 관계자는 "이번 웰니스 페스타는 단순히 가만히 쉬는 것을 넘어 소리, 향기, 과학적 측정, 움직임 등 다각도로 접근해 자신만의 휴식법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며 "가을과 초겨울 숲의 정취 속에서 지친 일상을 리셋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패키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선마을 고객센터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healienc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