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8 19:26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건강/웰빙  기사목록
 
인권위 진정사건, 인권침해가 가장 많아…피진정기관은 구금시설
기사입력 2010-11-24 오후 4:53:00 | 최종수정 2010-11-24 16:53
 

지난 9년간 인권위 진정사건은 인권침해가 가장 많았고, 피진정기관으로는 구금시설, 경찰, 국가기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오는 25일 설립 9주년을 맞아 인권위 접수건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한 결과, 지난 9년간 도움을 요청한 건수가 32만2989건에 달하고 이 가운데 진정 5만145건, 상담 7만2889건, 민원 및 안내가 17만1124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진정사건은 2001년 803건, 2002년 2790건, 2009년 6985건, 올해는 10월말 현재 7977건으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진정사건 유형별로는 인권침해가 77.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차별행위 18.9%, 기타 3.7% 등이며, 최근에는 인권침해 사건이 감소하고, 차별행위 사건이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인권침해 진정사건의 경우 피진정기관은 구금시설 40%, 경찰 22.7%, 기타국가기관 11.3%, 다수인보호시설 10.7%, 지방자치단체 4.8%, 검찰 4.5% 등의 순이었다.


또 차별 진정사건에 있어서는 장애 36.9%, 기타 15.7%, 사회적 신분 11.3%, 성희롱 8.7%, 나이 7.5%, 성별 4.2% 순으로 접수됐다.


최근 4년간 추이는 침해사건의 경우 다수인보호시설이, 차별 진정사건은 장애를 사유로 한 진정이 급증했다.   


다수인보호시설은 2007년 586건에서 2008년 685건, 2009년 994건, 2010년 1166건으로 늘어났다.


장애차별은 2007년 256건, 2008년 640건, 2009년 711건, 2010년 1558건 등으로 증가했다. 다수인보호시설은 꾸준한 인권교육과 정신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장애사건은 2008년 4월 이후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작용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지난 9년 동안 인권위원회 권고(의견표명, 의견제출 포함)는 총 2441건이며, 피진정기관의 수용률은 86%로 조사됐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인권위, 북한 연평도 포격…반인도적 반인권적 행위
인권위, '시각장애인위한 점자형 선거공보 의무제공해야'
 기사목록 보기
 
  건강/웰빙 주요기사
혈액항응고제 복용 환자, 은행잎..
인천 신명여고, 사법고시 2명 합..
수입금지 농산물 가공 통해 방사..
후쿠시마 인근 8개현 수산물 수..
금속 검출 '스낵과자류' 제품 회..
메디포스트, 460억 규모 유상증..
"상수도 검침원 나이 제한은 차..
"청소년 미혼모도 교육받을 권리..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건보공단, 4대 사회보험료 자동..
이대서울병원, 2026 생명나눔 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권역응급..
대한신장학회, 아시아태평양 급..
가천대 길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심평원 경기남부본부, 심사위원 ..
대웅제약, AI로 의약품 제형 설..
비후성 심근증 심방세동 위험 가..
대원제약, 진해거담제 ‘프리비..
동국제약, 배우 이성민과 함께한..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