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정문진 부위원장(한나라당, 양천1)이 2일 오전 10시 목동 행복플러스카페 3층 강당에서 양천구 초·중·고 운영위원 및 단체장을 대상으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사랑, 학교사랑'을 주제로 진행되며, 정문진 부위원장은 이 간담회를 통해 '양천학교발전연구회' 라는 이름의 양천교육을 위한 학부모 모임을 구성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정문진 부위원장은 간담회 취지에 대해 "교육위원회의 부위원장이기 이전에 학부모로서 다른 학부모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양천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