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의원(강동 갑)이 지난 25일 올림픽공원 동1문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지하철 9호선 3단계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9호선 3단계 건설 기공식을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하철이 개통되면 이 지역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3단계 공사는 종합운동장~올림픽공원의 1구간 5.94㎞와 올림픽공원~둔촌동 보훈병원의 2구간 3.2㎞ 등 총 9.14㎞에서 실시되며, 사업비는 1구간이 8742억원, 2구간이 4710억 원으로, 각각 2015년과 2016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