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캠페인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실천 확산 노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김연숙, 이하 대전충청본부)는 지난 10일, 대전광역시 서구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충청본부는 지역행사인‘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을철 야외작업과 활동으로 자주 발생하는 발열성 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실천 확산에 힘썼다.
▲ 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 전개
또한,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의약품안전사용 서비스(DUR) 등 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대국민서비스 이용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현장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의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