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간호사회가 내달 11일 건국대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호흡기계 중증 환자 간호’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호흡기 환자(병동 및 중환자실)를 간호하고 있는 간호사 150명으로 각 병원당 4명 선착순 접수, 마감한다.
11월 11일 진행되는 교육의 주요 프로그램 및 강연자는 △ 호흡기계 해부생리 및 건강사정(조수현, 삼성서울병원 전문간호사) △ 중증 호흡기 질환과 진단적 검사(박영, 서울아산병원 UM) △ 산염기균형 및 ABGA의 이해, 저산소증 환자관리(신진경, 서울대병원 내과계중환자실 수간호사) △ 호흡기계 약물(장민경, 서울아산병원 전문간호사) 등이다.
또한 같은 달 13일에는 ‘간호·간병통합스비스 병동의 효율적인 운영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은 간호사 150명으로 각 병원당 4명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이해(김남희, 서울의료원 파트장)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입원환자의 간호필요도(김선랑,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수간호사) △ 환자안전관리(김치향,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간호간병팀장) △ 환자맞춤형 의사소통기법(김미란, 인하대병원 적정진료팀장) 등의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