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문화 확산, 세대 간의 공감대 형성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 기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본부(본부장 안미라, 이하 인천본부)는 지난 17일 청렴‧조직문화 향상을 위해 인천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본부장의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내부강사의 청렴교육 ▲MBTI 이해를 바탕으로 한 조직 소통 강화 활동 ▲청렴‧조직문화 실천조직(HIRA-IN Bridge)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 심사평가원 인천본부가 지난 17일 청렴‧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을 실시했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금품수수 및 부정청탁 금지 등 청렴 윤리 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고, MBTI 이해를 통해 직원·세대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HIRA-IN Bridge’에서는 다양한 세대‧직급자 12명으로 구성했으며, 향후 주기적인 의견수렴을 통한 청렴 실천 활동과 소통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선도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미라 인천본부장은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