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7 18:30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이대목동병원, 국내 의료기관 최초 최첨단 MRI 장비 ‘마그네톰 시마 엑스’ 도입
기사입력 2025-07-28 오전 10:49:00 | 최종수정 2025-07-28 오전 10:49:22

보다 얇은 단면, 고화질 촬영 통해 진단 정확성 높여

움직임 보정기, 바이오매트릭스 센서로 검사 효율성 증대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최첨단 MRI 장비인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를 도입해 다음 달 11일부터 가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마그네톰 시마 엑스는 최신 MRI 장비로 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해 미세혈관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전 모델인 ‘마그네톰 비다’와 비교했을 때 3.33배 커진 진폭 200 mT/m의 강력한 경사자장과 회전율 200 T/m/s가 탑재된 그래디언트 시스템(Gradient System)을 구축한 마그네톰 시마 엑스는 ▲뇌 및 혈관 ▲척추 ▲근골격계 ▲복부 ▲비뇨기계 등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

 

특히 머리, 경추, 요통, 골반 및 복부질환 등 복잡한 임상 영역에서 얇은 슬라이스별로 영상 촬영이 가능해 선명한 화상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매트릭스 센서(BioMatrix Sensor)를 통해 환자가 테이블에 눕는 즉시 생체 신호인 호흡패턴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검사의 효율성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움직임 보정 기능도 갖춰, 중환자나 진정제 투여가 어려운 신생아에게 진정제 없이 검사 후 발생한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마그네톰 시마 엑스’ 도입을 통해 검사 정확도와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대목동병원 영상의학과 김은희 교수는 “마그네톰 시마 엑스 MRI 시스템 도입을 통해 영상화가 어려웠던 뇌 신경 같은 미세한 구조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진단의 정확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 김한수 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은 지속적으로 최첨단, 최신 의료기기를 도입해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최신 의료기기 도입은 궁극적으로 이대목동병원이 환자 중심 진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3,000례 달성
“평화의 발걸음에 간호의 손길을 더하다”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비만, 암 생기기 전부터 대장에 ..
서울대병원, KOLAS 공인시험기관..
국립암센터, 젠틀몬스터에 ‘안..
이대목동병원, 개원 33주년 기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동국대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바일 앱 ‘..
제약바이오협회, 제11회 ‘K-SPA..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공지능 전..
대웅제약, 한·인니 약대생과 ‘..
국민건강보험공단, AI 활용 해킹..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