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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53곳 시‧군‧구 신규 지정…총 100곳 지자체 참여 |
| 기사입력 2025-05-04 오후 1:13:00 | 최종수정 2025-05-04 오후 1: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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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53곳의 시‧군‧구가 새로 선정돼 기존 47곳을 포함해 총 100곳이 참여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제1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참여할 지방자치단체 5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시범사업은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오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에 앞서 통합지원 전담조직 운영, 종합판정 적용, 전문기관 및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등을 우선 적용해 지방자치단체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선제적으로 경험하며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개념도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11일부터 24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했으며,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 사업내용의 타당성, 지역 특성, 광역-기초 협업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3개 시‧군‧구를 시범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로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47개 시‧군‧구를 포함해 총 100개 시‧군‧구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신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군‧구는 서울의 경우 동대문구‧중랑구‧성북구‧도봉구‧노원구‧서대문구‧금천구‧관악구‧강동구 등이며, 부산은 중구‧동래구‧남구‧사하구‧사상구 등을 비롯해 전국에서 53개 시‧군‧구가 참여할 예정이다.
▶통합지원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 현황: 총 100개(기존 47, 추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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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시군구) |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시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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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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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원형
시범사업 |
기술지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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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중 |
신규 참여(‘25.4월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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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29) |
100 |
12 |
35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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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 |
12 |
- |
성동구, 광진구, 은평구(3) |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서대문구, 금천구, 관악구, 강동구(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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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6) |
7 |
- |
금정구, 수영구(2) |
중구, 동래구, 남구, 사하구, 사상구(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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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9) |
4 |
- |
달서구(1) |
서구, 달성군, 군위군(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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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0) |
2 |
- |
부평구, 계양구(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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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 |
5 |
서구, 북구(2) |
남구, 광산구(2) |
동구(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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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 |
5 |
대덕구, 유성구(2) |
중구(1) |
동구, 서구(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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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 |
5 |
- |
- |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5) |
|
세종
(1) |
1 |
- |
- |
세종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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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1) |
15 |
부천시,
안산시(2) |
성남시, 안성시, 포천시, 양평군(4) |
수원시, 용인시, 남양주시, 안양시, 시흥시, 파주시, 의정부시, 이천시, 동두천시(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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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18) |
7 |
- |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홍천군, 횡성군(5) |
태백시, 고성군(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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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1) |
11 |
진천군(1) |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음성군(4) |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단양군(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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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5) |
3 |
천안시(1) |
청양군(1) |
태안군(1) |
|
전북
(14) |
6 |
전주시(1) |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4) |
익산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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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2) |
7 |
여수시(1) |
담양군, 영암군, 영광군(3) |
나주시, 무안군, 신안군(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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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2) |
4 |
의성군(1) |
포항시, 성주군(2) |
고령군(1) |
|
경남
(18) |
5 |
김해시(1) |
- |
창원시, 진주시,
거제시, 남해군(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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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 |
1 |
- |
제주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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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내실 있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달 시범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1:1 컨설팅, 통합지원 프로세스와 시스템 교육, 전문기관 협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자체는 전담조직 구성 등 사업 준비를 거쳐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수행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53개의 신규 지자체를 포함해 총 100개의 시‧군‧구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본사업의 안정적인 준비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특히, 모든 소관 시‧군‧구가 시범사업에 참여한 광주시, 대전시, 울산시, 세종시,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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