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는 지난 22일 박스터 직원 자녀와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스터 패밀리 데이 행사는 박스터 임직원 자녀 및 가족들이 회사를 방문해 박스터가 기업시민으로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알아보고,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박스터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5월 진행되고 있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는 올해가 4회째로 이번 행사에는 직원 및 가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박스터 직원 가족들은 회사가 매월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종로 중구 소재 적십자 봉사관을 찾아 ‘박스터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만들어진 빵을 종로 중구 저소득, 한부모 조손 가정 및 공부방에 전달했다.
또 ‘박스터 위시 트리(Wish Tree) 만들기’ 및 ‘착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사내 행사를 통해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치료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손지훈 박스터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과 직원 자녀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열어 기쁘다"면서 "직원뿐 만 아니라 직원 가족들도 만족하는 일하기 좋은 박스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스터는 직원 개개인이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마련하고 기업문화를 조성해 작년 여성가족부의 ‘우수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돕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박스터 전체 임직원 자원봉사 시간이 1400시간을 넘었다.
박스터는 혈우병, 면역 질환, 감염 질환, 신장 질환, 외상 및 기타 급만성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제품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다각화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박스터는 의료기기, 의약품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성을 독창적으로 결합해 전 세계 환자 치료를 개선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