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한·일 친선교류전’을 떠나는 리틀야구 대표팀에 야구 점퍼와 마데카솔 구급함을 후원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지난 15일 ‘한·일 친선 교류전’을 갖는 한국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야구용품 및 구급함을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은 한영관 리틀야구연맹 회장, 김희섭 동국제약 부사장, 이동수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 김희섭 동국제약 부사장(右)이 야구용품과 마데카솔 구급함을 전달하고 한영관 리틀야구연맹 회장(左), 대표팀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을 통해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야구점퍼 등 야구용품과 마데카솔 등 20여종의 구급용품이 들어 있는 구급함을 전달했다.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은 16일부터 20일까지 동경에서 강호 일본 대표팀과 ‘한·일 친선 교류전’을 치를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한·미 친선 교류전'때부터 리틀야구 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김희섭 동국제약 부사장은 "야구 꿈나무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손잡고 구급함을 후원하는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100% 자체기술로 생산되는 우리나라 대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이 꿈나무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돼 감회가 더 크다"고 말했다.
마데카솔은 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식물성분)이 상처부위에 합성되는 콜라겐의 양을 증가시켜 피부재생을 촉진시켜 줌으로써, 상처의 빠른 회복을 유도해주는 동시에 흉터를 예방해준다.
이는 마데카솔케어, 복합마데카솔, 마데카솔분말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어 상처의 종류와 특징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마데카솔케어연고’는 식물성분과 항균성분이 상처를 두 번 케어하는 이중작용을 해주고, 식물성분이 74%함유돼 있어 어린이나 민감한 피부의 상처에 적합하다.
‘복합마데카솔연고’는 염증치료에 우수한 성분이 추가되어 있어 감염된 상처나 감염이 우려되는 상처에 효과적이고, 분말형태의 뿌리는 상처치료제 ‘마데카솔분말’은 진물과 출혈이 많은 상처나 욕창에 사용하면 진물을 흡수하며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해준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이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