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6 18:1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항응고제 엘리퀴스, 5월부터 보험급여 적요
기사입력 2013-05-14 오후 10:54:00 | 최종수정 2013-05-14 22:54
 

한국BMS제약과 한국화이자제약의 차세대 항응고제 ‘엘리퀴스(성분명: 아픽사반(Apixaban) 정’이 5월 1일부터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위험감소 용도로 보험급여가 적용된다.


한국BMS제약과 한국화이자제약은 항응고제 엘리퀴스(ELIQUIS)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위험감소 용도로 올해 초  2.5mg, 5mg이 각각 식약처의 허가를 얻은 데 이어 이번 신규 보험 등재로 모든 용량에 급여 적용이 가능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 중 고위험군 혈전색전증(뇌졸중, 일과성허혈발작, 전신성 색전증)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 또는 5가지(75세 이상, 심부전, 고혈압, 당뇨, LVEF<35% 또는 fractional shortening<25%)중 2가지 이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와파린에 과민반응, 금기, INR 조절 실패 등의 이유로 와파린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보험급여 혜택을 적용받게 됐다. 보험약가는 2.5mg와 5mg 모두 정당 1875원이다.


엘리퀴스는 지난 1월 고관절 및 슬관절 치환술을 받은 성인 환자의 정맥혈전색전증 예방 용도로 2.5mg가 급여 고시를 받은 바 있다.


한국BMS제약 조던 터 사장은 이번 급여 고시에 대해 "엘리퀴스는 심방세동 환자의 항응고제 선택에서 중요한 뇌졸중과 전신색전증∙ 주요 출혈∙사망률의 세 가지 예후에서 와파린 대비 우월한 위험 감소를 나타냈다"며, "이번에 보험급여에 등재됨에 따라 그 동안 와파린 위주이던 항응고제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은 "차세대 항응고제로 주목 받고 있는 엘리퀴스의 보험급여 적용으로 국내 의료진과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항응고제 선택 범위가 넓어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많은 국내 심방세동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모니터링과 식사 제한 등의 불편 없이 향상된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엘리퀴스의 신속한 급여 등재는 해당 환자군을 대상으로 비타민 K 길항제(VKA) 뿐만 아니라 아스피린 대비 엘리퀴스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인 ARISTOTLE 및 AVERROES의 긍정적인 임상결과에 힘입은 것이다.


이번 보험급여 고시로 많은 국내 심방세동 환자들은 임상을 통해 기존 치료제 대비 우월한 효능과 출혈위험 감소를 나타낸 엘리퀴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동국제약, 잇몸약 '인사돌 300정' 포장 성공적 출시
한국먼디파마, 소아암 환자 가족 대상 나눔 행사 진행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JW신약 ‘에스로반연고’ 함량시..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