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인터내셔널의 한국 법인인 박스터(대표 손지훈)는 오는 14일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맞아 콩팥 건강을 기원하는 '콩팥 수호천사' 이벤트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콩팥 수호천사 이벤트는 박스터전 임직원들이 콩팥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하고, 전 세계 콩팥 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질환 치료와 극복을 염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의 복막 투석 제품을 개발하며 투석 치료를 선도해온 박스터가
기업 소명 의식을 담고 있는 동시에 '비웰 앳 박스터(Be Well at Baxter)'라는 박스터 임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중의 일환이다.
이날 박스터 임직원들은 하루 동안 콩팥모양의 수호천사 티셔츠를 입고 근무를 하며, 콩팥 환자들에게 추천되는 저 칼륨 과일 먹기 체험, 단백뇨 진단 키트 무료 배포, 혈당 및 혈압 체크, 콩팥 건강을 위한 생활 수칙 발표 등의 행사를 가졌다.
손지훈 박스터 대표는 "전 세계 인구 중 3억5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으며 진단조차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도 수 백만명 이상"이라면서 "이번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해 콩팥질환 조기 진단 및 생활 속에서의 콩팥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스터는 신장 투석 치료에 있어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리더로 전 세계 콩팥 질환 커뮤니티와 함께 만성콩팥병이 우려되는 환자들에게 콩팥 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왔으며 그간 만성콩팥병 환자들의 복막 투석 치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