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6 18:1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베링거인겔하임 '아파티닙', 미국 FDA 우선 허가 심사 약물로 선정
기사입력 2013-01-30 오후 5:14:00 | 최종수정 2013-01-30 17:14
 

베링거인겔하임은 자사의 항암제 신약 후보 물질인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비가역적 ErbB 차단제 아파티닙(afatinib)이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으로부터 우선 허가 심사 약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파티닙은 상피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가 있는 국소 진행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로, 현재 미국 FDA를 통해 신약 허가를 위한 검토 단계에 있다.


회사 측은 우선 허가 심사 약물로 선정되면 빠르면 올해 3분기에 신약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파티닙은 현재 표준 치료법인 항암화학요법과 비교해 무진행 생존(PFS)을 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티닙으로 치료받은 환자군의 무진행 생존기간은 11.1개월이었고, 반면 항암화학요법 환자군의 무진행 생존(PFS) 기간은 6.9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아파티닙은 지난해 8월 유럽 시판허가를 신청해 유럽의약청(EMA)에서 검토 중이다.  


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총괄 부사장 클라우스 두기(Prof. Klaus Dugi) 박사는 "아파티닙은 자사의 첫 번째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로 앞으로도 계속해 다양한 항암제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면서, "아파티닙은 긍정적인 효능을 입증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미국 FDA와 유럽 EMA의 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폐암 환자들이 하루 빨리 아파티닙과 같은 새로운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허가 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노보 노디스크, '레버미어' 2세 이상 소아·청소년·임부 사용 허가사항 변경
동성제약, 염모제 1,000만개 판매 돌파 기념 무료염색 이벤트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JW신약 ‘에스로반연고’ 함량시..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