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6 18:1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인삼드링크 대명사 일양약품 '원비-디'…중국판매 39% 급성장
기사입력 2013-01-15 오전 10:26:00 | 최종수정 2013-01-15 10:26
 

약효가 탁월한 정통 고려인삼(高麗人蔘)만을 고집하는 일양약품 (대표 김동연) '원비-디'가 중국에서 고성장 판매를 보이며, 인삼드링크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해 복건성, 절강성, 광동성 등을 기반으로 한 '원비-디'의 중국 판매는 약 250억을 달성하면서 전년대비 39%의 고성장을 이뤘고, 해마다 평균 20% 이상의 지속 성장을 보여 국내 '원비-디' 신화를 잇는 제 2의 전성기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중국 복건성 지역에서만 2012년 기준 약 3천만 병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일양약품 '원비-디'는 중국 출시 이후 '3억병' 이상을 이미 돌파한 상태로, 이 같은 성장 추이가 지속되면 향후 판매지역 확대를 통한 판매 성장세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중국에서 '원비-디'가 높은 성장세를 이룰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로는 '정통 고려인삼'에 대한 효능·효과의 우수성을 중국인들이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며, 특히 우수한 '정통 고려인삼'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제품력'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또 중국을 거점으로 한 싱가포르, 대만 등 중국권내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과 함께 TV-CF와 인쇄 및 옥외광고 등이 뒷받침되면서 중국인들 사이에 '원비-디' 제품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일양약품은 집중적 광고를 통한 '원비-디'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판촉 시음회, 협찬, 각종 전시회 참가 등 적극적인 판촉 활동을 더해가면서 중국 소비자들이 쉽게 '원비-디'를 음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올 한해 '원비-디' 목표수량을 중국 진출 이후 최고 판매고 달성을 이루고자 전년대비 약 1.5배 이상의 매출 목표를 계획하고 중국내 판매 지역 '일양 상해 유통 법인'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 제작한 TV-CF 또한 중국 전역에 방영되는 'CCTV'에 집행할 계획으로 올 한해도 '원비-디' 신화를 계속 이어나간다는 것이다.


일양약품 '원비-디'는 1971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인삼드링크로 지난 40여년 이상을 뛰어난 품질과 효능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명실공히 인삼 드링크의 대명사다.




'원비-디'는 72년 일본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본토를 집중 공략하기 위해 지난 97년 세운 길림성 통화시의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를 통해 현지 생산과 함께 판매해왔다.


특히, 중국 복건성의 경우는 '원비-디'의 지명도가 코카콜라와 비교될 정도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이 같은 제품력과 유명세로 인해 중국에서만 수십 종의 '원비-디' 유사제품이 판매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90년 '북경아시안게임' 공식음료로 지정되기도 한 '원비-디'는 97년 중국 내 전체 수입제품 중 7번째이자 국내 수출품 가운데 유일하게 '원비-디'를 보건의약품으로 허가함으로써 제품의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아, 제 32회 '무역의 날'에 원비 수출 1억달러 돌파로 산업포장도 수훈했다.


고려 인삼의 효능을 세계에 알리고 제품력으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삼드링크 '원비-디'는 국내와 중국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국내 인삼드링크로 오늘도 Made In Korea의 자긍심을 드높여 나가고 있다. <이병길 기자>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비리어드, 청소년 만성 B형 간염·HIV-1 감염 치료 적응증 승인
솜방망이 처벌로는 리베이트 근절 못해…근본적인 대책 마련해야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JW신약 ‘에스로반연고’ 함량시..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