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은 최대주주가 장홍선 외 6인에서 알보젠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장홍선 근화제약 회장은 110만1000주에서 42만1000주를, 특수관계에 있는 장인주 씨와 장선우 씨는 각각 6만8930주와 6만주를 장외 매도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선인자동차는 7800주, 우암홀딩스 5만주, 극동유화 9만주, 세양물류는 15만주를 각각 매도했다.
반면, 알보젠코리아는 84만7730주(26%)를 장외 매수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