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동화약품과 카나브 이뇨 복합제 공동개발에 대한 기술도입, 이전, 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회사 양측은 카나브 이뇨 복합제 특허 공유를 통해 공동개발을 추진하며, 보령제약은 원료 및 완제품을 동화약품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체결일(2012년 11월 28일)로 부터 20년이다.
카나브(원료명: 피마살탄)는 1998년 개발을 추진해 지난해 3월 발매된 고혈압 신약이다. 카나브 CCB(Ca channel blocker) 복합제는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