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지난 21일 눈싸움빅리그 시즌2-캠퍼스어택 '예쁜 눈 선발대회'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눈싸움빅리그는 눈을 바르게 보호하는 방법을 색다르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현대약품이 마련한 행사다.
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눈싸움빅리그 시즌2는 서울대, 숭실대, 한림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게릴라 눈싸움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벤트는 80여 건의 눈싸움이 영상으로 제작돼 온라인에서 약 44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예쁜 눈 선발대회의 수상자는 눈싸움빅리그 페이스북 팬을 대상으로 한 투표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1위 윤정아(숭실대), 2위 이수민(한림대), 3위 오미경(서울대) 학생이 차지했고,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윤정아 학생은 "예쁜 눈 선발대회 1위에 뽑히게 돼 기쁘다. 투표해준 네티즌과 눈싸움빅리그 담당자에게 감사하다"며 "눈싸움빅리그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눈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대약품의 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은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메마르기 쉬운 눈을 보호하고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한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 제품으로, 강화된 보습력과 위생적인 사용으로 20대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 김종헌 팀장은 "건조하고 추운 겨울에는 루핑점안액과 같은 점안액으로 안구에 수분을 공급해줘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겨울철 안구 보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