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으로 한위수(55세, 韓渭洙) 변호사가 임명됐다. 임기는 2012년 8월 10일부터 2015년 8월 9일까지다.
한 인권위원은 대법원장이 지명하고 대통령이 임명했다.
한위수 위원은 부산고법, 서울고법 등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1985~1997년)을 거쳐 △사법연수원 교수(1999~2001년) △헌법재판소 연구부장(2002~2004년), △대구고법 및 서울고법 부장판사(2004~2007년) △한국언론법학회 제5대 회장(2009~2011년)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 위원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2010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201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변호사(2008~)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