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지친 엄마들을 위해 녹십자가 가사도우미를 전격 지원한다.
녹십자는 프랑스산 맞춤형분유 ‘노발락’ 공식 홈페이지(www.novalac.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NovalacKorea)을 오픈하고, 오픈 기념 축하 경품 이벤트로 가사도우미 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노발락’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해 '좋아요' 버튼과 '초대하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가사도우미 이용권 외 인터넷 쇼핑몰 할인쿠폰 등이 마련돼 있으며, 당첨자는 5월 9일 ‘노발락’ 페이스북 담벼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노발락 홈페이지에서 매달 ‘우리 아이 사진 뽐내기’ 이벤트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이 잠시나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가사도우미 지원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가 육아로 지친 아기 엄마들에게 작지만 실용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발락’ 홈페이지는 제품정보 및 구매처 검색기능 등을 강화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노발락’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녹십자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된 ‘노발락’ 페이스북이 소비자들과 육아에 대한 고민을 서로 나누며 교류하는 창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가 지난 3월 프랑스 United Pharmaceuticals(이하 UP)社로부터 도입한 ‘노발락’은 각 연령별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노발락 1단계, 2단계와, 수유 시 나타나는 배앓이, 설사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소아과 전문의에 의해 특수 설계된 ‘노발락 AC, AD, AR, IT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전 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노발락’은 세계적으로 수많은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와 만족도가 입증됐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노발락’은 현재 온라인과 병원 및 약국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녹십자측은 ‘노발락’을 향후 대형할인점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