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3 10:27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코 막힘 경험 직장인 10명 중 8명, 코 막혀 업무에 방해
기사입력 2012-04-02 오후 7:33:00 | 최종수정 2012-04-02 오후 7:33:19
 

코 막힘 증상을 경험한 적 있는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코가 막혀 업무에 지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노바티스가 취업·인사 포털업체 인크루트와 직장인 306명을 대상으로 코 건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결과에서 밝혀졌다.


이번 설문조사는 올바른 코 건강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코·티켓 캠페인의 일환으로, 타인과의 협업과 소통이 중요한 직장생활에서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코 건강을 체크해보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73%(222명)가 코 막힘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었으며, 이 중 77%(170명)는 ‘코 막힘 증상으로 업무에 방해가 됐다’고 답했다.


업무에 방해를 준 증상으로는 ‘코가 막혀 업무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저하됐다’는 응답이 52%(88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코가 막혀 잠을 설치는 날이 잦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 만성피로에 시달린다’(25%, 42명), ‘코가 막혀 답답한 기분을 느끼며 권태감 혹은 무력감을 느낀다’(23%, 40명) 등의 순이었다.


또 전체 응답자의 60%(184명)는 ‘본인의 코 막힘 증상이 직장 동료 등 주변에도 방해가 되거나 불쾌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코 막힘이 본인 건강상의 문제 및 불편함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주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직장 동료의 코 막힘 증상으로 업무방해를 받거나 불쾌감을 느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33%(100명)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코가 막힌 동료에 대해서는 ‘위생적이지 못함’(41%, 41명), ‘타인을 배려하는 에티켓이 없음’(22%, 22명) 등의 이미지를 갖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노바티스 일반의약품사업부 김미연 브랜드매니저는 "코 막힘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질환인데도 불구하고, 관리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며, "코가 막히면 본인뿐 아니라 직장 동 료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고 나아가 업무 효율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적극적인 대처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노바티스의 대표적인 코 막힘 완화제 오트리빈은 코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로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 감기 등으로 인한 코 막힘을 적용 2분 이내 신속하게 해소시켜준다.

또한 1회 사용 시 약효가 최대 12시간까지 지속되고, 해당 부위에 직접 분사하므로 졸음 등 전신 부작용의 우려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베링거인겔하임 프라닥사, 영국 NICE 급여 권고 받아
일동제약 아로나민, 유세윤과 함께 '풀어보자 피로물질!'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가천대 길병원, ‘닥터헬기’ 항..
“연명의료결정법의 사각지대…..
경희의료원 개원 55주년… ‘Kyu..
휴메딕스, ‘월드클래스 플러스..
이주여성 산모, 주요 산과 합병..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
환절기 건조 피부에 모공·장벽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임산..
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 7일 ..
심평원, 이수연 신임 상임감사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