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종합비타민 브랜드 '아로나민'의 광고모델인 유세윤과 함께 '피로물질' 알리기에 나섰다.
일동제약은 온라인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풀어보자 피로물질!'이라는 제목으로 방문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아로나민 TV광고에서 유세윤은 악동 콘셉트에 맞게 의인화된 '피로물질'을 연기, 몸 속 구석구석에서 피로한 사람을 괴롭히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데, 이를 캐릭터화해 이모티콘, 게임 등 다양한 마케팅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유세윤, 김창완 재미있는 인터뷰 영상', '피로물질 소개 영상', '피로의 종류 소개', '재미있는 피로물질 복수게임', '네티즌 피로지수 설문 및 통계' 등 직접 방문자가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재미도 느끼고 피로함도 일부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세윤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 바탕화면, 스마트폰 배경, 네이트온 플래시콘 및 이모티콘, 벨소리'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자유롭게 다운받고 활용하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번 온라인 페이지는 아로나민 브랜드 홈페이지(http://aronamin.ildong.com) 혹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아로나민'이나 '일동제약'을 검색한 후 '브랜드 검색' 이미지를 클릭하면 접속 가능하다.
일동제약은 향후 더 재미있고 독특한 콘텐츠들을 통해 유세윤의 피로물질 캐릭터를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