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3 10:27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전립선 암 치료제 ‘아비라테론’ 효과 탁월…임상 3상 조기 종료
기사입력 2012-03-13 오후 11:12:00 | 최종수정 2012-03-13 23:12
 

얀센은 항암제 ‘아비라테론’(Abiraterone)이 호르몬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전이성 전립선 암 환자 대상 대규모 3상 임상연구에서 예상보다 빨리 효과를 입증해 연구를 조기에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호르몬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전이성 전립선 암(metastati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CRPC) 환자 1,088명을 대상으로 항암화학요법치료에 앞서 아비라테론을 사용한 결과다.


시험결과, 아비라테론 투약군(Abiraterone1000mg 1일/1회 투여+Prednisone5mg 1일/2회 투여)은 대조군(Placebo+Prednisone5mg 1일/2회 투여)에 비해 생존기간이 길어지고 방사선학적 암의 진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임상시험 과정 및 결과에 대해 과학적·윤리적 평가를 담당하는 독립 자문기구인 ‘독립적인 자료 모니터링위원회(The 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tee, IDMC)’는 아비라테론의 임상학적 혜택과 더불어 안전성이 입증됨에 따라 연구의 조기 종료에 대해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또 위약을 투약 받던 대조군 환자들도 아비라테론으로 치료할 것을 권고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비라테론은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호르몬 불응성 전이성 전립선 암 환자의 2차 치료제다.


이 치료제는 지난해 최초로 미국 FDA에서 ‘자이티가(ZYTIGA)’라는 브랜드 명으로 허가 받았으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에서는 올해 1차 치료제로 허가 신청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아비라테론에 대한 임상실험을 시행 중으로, 향후 국내 허가 신청도 진행될 전망이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JW중외제약, 유기농 원료 종합비타민 2종 출시
노바티스, 포춘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제약사’ 1위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가천대 길병원, ‘닥터헬기’ 항..
“연명의료결정법의 사각지대…..
경희의료원 개원 55주년… ‘Kyu..
휴메딕스, ‘월드클래스 플러스..
이주여성 산모, 주요 산과 합병..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
환절기 건조 피부에 모공·장벽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임산..
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 7일 ..
심평원, 이수연 신임 상임감사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