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소재 이준호 남신약품 사장이 일일 명예세무서장에 위촉돼 세무서장으로 직무를 수행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이준호 남신약품 사장이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할 영등포세무서 일일명예서장으로 위촉돼 세무서 직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부서별 보고를 받는 등 직무를 성실히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준호 남신약품 사장은 "이번 일일 세무서장으로서의 체험은 무척 값진 경험"이라면서, "세무서에서 고생하는 세무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