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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일동제약 회장, 사진)은 지난 한 해 동안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등 20명에게 총 1억2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출범 이래 18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356명에게 14억1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송파재단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약 1억6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