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1 14:57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대웅제약, 중국 ‘입센 텐진’사와 ‘베아제’ 판매제휴 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2-02-13 오전 10:29:00 | 최종수정 2012-02-13 10:29
 

대웅제약이 중국내 소화기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중국 ‘입센 텐진’사와 복합소화효소제 ‘베아제’의 중국 판매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 발매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말 중국 시판허가를 승인 받은 베아제는 이번 계약으로 향후 5년간 중국 판매가로 약 800억원, 10년 누계로는 5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웅제약은 이번 베아제 판매계약으로 2010년 우루사(간기능개선제)와 2011년 뉴란타(제산제)의 중국 발매에 이어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소화기 제품이 모두 중국에 진출하게 됐다.


서종원 대웅제약 이사는 "연평균 34%의 시장성장률을 보이는 중국 소화제 시장을 둘러싸고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지만 베아제의 우수한 제품력은 경쟁력이 있다"면서, "우루사·뉴란타·베아제를 필두로 중국시장내 대웅제약의 입지 다지기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계약에서 베아제의 중국내 공동판매권(co-promotion)을 확보, 현지 영업망 활용을 통한 직접 마케팅을 활발히 벌여 매출을 극대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베아제는 1990년 출시 이후 오랜 기간 검증된 안전성과 함께 다층혼합형정제기술로 만들어져 위에서 한 번, 장에서 한 번의 빠른 2단계 소화작용을 하는 차별화 포인트를 가졌다.


입센 텐진사는 지사제 ‘스멕타’를 중국에서 연 700억원이상 판매하고 있는 중국내 소화기계의 강자로, 입센의 전 세계 지사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또 체계적인 시장분석과 전략 및 계획의 전문성에서 뛰어나고 스멕타 마케팅을 기반으로 중국 유통체계에 대한 정보 및 노하우 등의 경험도 매우 풍부한 회사라고 대웅제약측이 전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유나이티드제약, 항혈전 복합제제 ‘클라빅신 듀오 캡슐’ 발매식
가정상비약 시민연대, 약사법 개정안 통과 촉구 서한 발송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임신·수유 아닌데? 유두 분비물..
세브란스병원, ‘인공 심장펌프..
휴온스, 서브스티팜과 일본뇌염..
항암방사선치료 후 식도암 조직 ..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박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제12회..
종근당, 위염 치료 천연물 신약 ..
노래로 잇는 회복과 공감, 한국..
알레르기약도 ‘짜서 톡’…대원..
건보공단, 안전보건경영방침 개..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