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오강현 전 JW중외제약 병원사업부장이 의약품도매업체인 두리팜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오 사장은 지난 1987년 JW중외제약에 입사한 이래 24년간 재직하면서 전북지점장, 호남지점장, 병원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오 사장의 취임식은 28일 오후 6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소재 두리팜 본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