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의 유산균제 비오비타가 스틱형 포장을 새로 선보였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비오비타는 고객들의 사용편의를 위해 1g 1포(1스푼)로 포장 규격을 새롭게 추가한 것으로, 기존 120g 포장 규격 제품과 성분, 효능, 효과면에서 동일하다고 9일 밝혔다.
스틱형 포장은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하고 스푼이 없어도 연령대에 맞는 정확한 복용이 가능하다.
또 스푼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수분과 맞닿아 생길 수 있는 인습의 우려가 적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비오비타는 내열성, 내산성이 뛰어나 장에 정착해 번식력이 좋은 활성유포자성 유산균, 활성유포자성 낙산균, 활성소화균, 성장발육에 필요한 비타민을 합리적으로 배합한 소화·정장·영양제다.
비오비타는 1959년 일동제약의 순수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제로, 50여 년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