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제약이 개그 듀오 컬투(정찬우·김태균)의 ‘컬투 크리스말쇼’에 봉독화장품 에이씨케어를 협찬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에 따르면 에이씨케어는 공연 중 커플 이벤트 경품으로 증정됐으며, 공연장내 부스에서 진행된 에이씨케어 프로모션 부스에는 1회 공연에 3000명 이상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6일 밝혔다.
에이씨케어 프로모션 부스는 2개 존으로 나뉘어 실시됐다. ‘두근두근 2012년 새해소망을 말해봐’ 존에서는 소망나무에 새해소망을 적어서 걸기 행사를 펼쳤고, ‘컬투와 함께하는 에이씨케어 포토존’에서는 기념사진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컬투와 함께하는 행사에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100여명 이상이 줄을 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1 컬투 크리스말쇼’는 지난해 말 11회 공연을 실시해 총 관람객 4만5000여명이 몰려 18년째 이어오고 있는 컬투쇼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다.
동성제약은 이 행사에서 입장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봉독화장품 에이씨케어를 협찬해 4만 명 이상에게 샘플을 증정했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컬투 크리스말쇼’ 협찬을 하게 됐다"면서 "2012년에도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고 적극적인 고객과의 소통을 고민하는 에이씨케어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