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 유공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 유공 포장은 사랑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인류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상이다.
지난해 매출 2천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상위제약사로 발돋움한 삼진제약은 사회적인 기업으로 국민 속으로 다가가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실천해왔다.
이성우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초일류기업으로의 성장 발전 못지않게 중요한 삼진제약의 사명이 바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약업계 전반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삼진제약은 내년에도 아프고 힘든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