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5 09:47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약사회, 국민들 심야·공휴일에 약국보다 의원 원한다
기사입력 2011-12-20 오후 7:05:00 | 최종수정 2011-12-20 19:05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아플 때 국민들이 가장 원하는 곳은 약국보다 보건의료기관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약사회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투쟁위원회' 산하 SNS사업위원회가 지난 19일 아이패드를 활용해 수집된 '취약시간대(심야·공휴일) 보건의료기관 이용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설문결과, 취약시간대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보건의료기관으로는 의원이 35.3%로 가장 많이 답했고, 뒤 이어 약국 28.7%, 응급실 18.7%, 보건소 16.1% 등의 순을 보였다.


이는 1차 의료기관인 의원급과 보건소를 합친다면 국민 과반 수 이상이 응급실이 아닌 주거지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의 이용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나 공휴일에 병원급 응급실 외에 1차 보건의료기관인 의원급 의료기관, 보건소, 약국 등이 설치된다면 이용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전체의 79.5%가 이용의향이 있다고 답해 취약시간대 의료서비스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설문 조사에서는 응급실 방문을 원한 환자의 94.8%가 응급실을 찾은 반면, 의원 방문을 원한 환자는 47.2%만이, 나머지 31.5%는 응급실, 19.5%는 약국을 방문했다.


이는 의원 등 1차 의료기관에 대한 국민의 실질적인 의료수요가 많음에도 응급실과 약국에서 일정부분 그 수요를 대체해 온 것이라고 약사회 측이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국 147개 약국에 설치된 태블릿PC(아이패드2)에 설치된 어플('Health Poll')을 이용해 10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국을 방문한 19세 이상 성인남녀 178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설문응답 방법은 응답자가 아이패드에 직접 터치해 실시간으로 서버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2.32%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대웅제약, CT조영제 '네오비스트' 러시아 수출
명문제약, 현금+주식배당 결정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HER2 양성 담도암, 표적·면역항..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