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2 23:53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한미약품, 여드름부터 색소침착 고민까지 잡은 ‘아젤클린크림’ 출시
기사입력 2026-11-02 오후 11:18:00 | 최종수정 2026-11-02 23:18

아젤라산 성분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면포성·염증성 여드름 관리

여드름 후 색소침착 고민까지 케어…부드러운 발림성 구현

 

 

▲ 한미약품 아젤클린크림

 

     한미약품은 면포성 여드름부터 염증성 여드름, 여드름 이후 남을 수 있는 색소침착 고민까지 폭넓게 관리할 수 있는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클린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젤라산은 여드름 피부에서 과도하게 형성되는 각질을 정상화해 모공 막힘을 개선하고,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작용과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항염 작용을 통해 좁쌀여드름과 붉은 여드름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한 멜라닌 생성 및 증식을 억제해 여드름 이후 남을 수 있는 색소침착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농도가 높을수록 무거운 사용감을 나타낼 수 있는 아젤라산의 특성을 고려해 첨가제를 활용함으로써 부드럽고 촉촉한 발림성을 구현했다. 아침과 저녁 세안 후 고민 부위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젤클린크림은 일반적으로 약 4주 후부터 뚜렷한 치료 효과가 나타나는 점을 고려해 20g 규격으로 출시됐다.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사용 후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이 남지 않도록 해 사용 부담을 줄였다.

 

제품은 의사 또는 약사의 별도 지시가 없는 경우 여드름이 있는 부위에 하루 2회(아침·저녁) 적당량을 부드럽게 펴 발라 사용하면 된다. 사용 전에는 해당 부위를 깨끗이 세안한 뒤 충분히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아젤클린크림은 여드름의 원인 단계부터 여드름 후 색소침착 고민까지 하나의 성분으로 폭넓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좁쌀여드름부터 염증성 여드름, 색소침착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젤클린크림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이자 한미약품 의약품 유통을 담당하는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소비자가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한미약품, 국내 AI 기업과 MOU…‘에피데이’ 챗봇 자체 인프라 구축
제약바이오협-식약처, 20일 ‘의약외품 GMP 실험실 현장교육’ 개최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심평원 제주본부, ‘범도민 안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제23차 건..
한미약품, 국내 AI 기업과 MOU…..
한미약품, 여드름부터 색소침착 ..
대한간호조무사협회, 2026년도 ..
제약바이오협-식약처, 20일 ‘의..
식약처, 6일 ‘첨단 신기술 기반..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
복지부, 거동불편 어르신 일상생..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지..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