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료 넘어 캔디류까지 제품 카테고리 확장…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 제공
- 올리브영·현대약품몰·미에로화이바 네이버스토어에서 판매

▲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드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 브랜드 최초로 캔디류 유형의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를 출시해 음료를 넘어 캔디류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고, 올리브영 등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를 오랜 기간 운영하며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슈가’, ‘미에로사이다에너지’ 등 음료와 건강기능식품 ‘미에로화이바 데이톡’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는 음료를 넘어 캔디류까지 선보이며 미에로화이바의 제품 영역을 넓히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프랑스 프리미엄 원료 기업 넥시라(Nexira)의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 분말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총 내용량 32g 기준 해당 원료 5,000mg을 함유했다.
선인장 열매 농축 분말 외에도 병풀추출분말, 브로멜라인(파인애플추출분말), 레드비트주스분말, 수박과피추출분말 등을 담았으며, 부원료로 비타민 C, 히알루론산, 콜라겐, 엘라스틴가수분해물도 첨가했다.
제품은 총 20정으로 구성됐으며, 상큼달콤한 자두맛으로 구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음료 형태의 기존 미에로화이바 제품과 달리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올리브영에서 판매된다. 특히 올리브영에선 미에로화이바 모델 TWS(투어스)를 활용해 멤버 6명의 띠부씰을 첨부한 기획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기존 음료 형태의 제품을 넘어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미에로화이바라는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미에로화이바의 제품군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