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어려운 치질 고민, 유쾌하게 풀어내며 소비자의 답답한 마음 대변
디오스민 성분으로 약해진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치센의 작용기전 강조
치센캡슐 300mg과 치센정 600mg으로 증상 정도에 따라 제품 선택 가능

▲ 동국제약, 배우 이성민과 함께한 치센 신규 TV CF 공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28일 배우 이성민과 함께한 치질 치료제 ‘치센’의 신규 TV-CF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치질 증상을 겪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기 어려운 소비자들의 상황에 주목해, 치센을 통해 이제는 ‘아무도 모르게’ 편해질 수 있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TV-CF는 “회식이요? 저 치질인데요?”라고 말하는 직장인, “어머님, 저 못 가요. 치질이라서요”라고 통화하는 며느리, “휴가 냈어요. 치질이라서”라고 고백하는 직장 동료 등 치질 때문에 회식 또는 가족모임에 불참하거나 업무가 불가능한 상황을 당당하게 밝히는 인물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는 평소 치질 고민을 주변에 쉽게 말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유쾌하게 대변하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어 배우 이성민이 등장해 “이런 말 하고 싶어도 못 하잖아요”라고 핵심을 짚으며 치질 환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이후 “그래서 치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디오스민 성분으로 약해진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치센의 작용기전을 그래픽과 내레이션으로 전달한다. 광고는 치센 복용을 통해 한결 편안해진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함께 “치질! 아무도 모르게 편해지세요”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되고,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과 치센정 제품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이번 TV-CF는 소비자들이 쉽게 꺼내기 어려운 치질 고민에 공감하고, 먹는 치질약으로 간편하지만 적극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치질로 불편을 겪고 있거나 초기 증상이 의심된다면 먹는 치질약 치센으로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정)’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의 ‘디오스민(diosmin)’ 성분을 기반으로 한 치질 치료제다. 혈관 탄력 개선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염·항산화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치센은 일반의약품으로 병원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은 치센캡슐(디오스민 300mg)에 이어 유효성분인 디오스민 함량을 두 배 높인 치센정(디오스민 600mg)을 출시해 증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