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은 상임이사 공모절차를 거쳐 2026년 8월 12일자로 심사평가상임이사에 김애련(현, 심평원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는 1995년에 입사한 이후 약 31년간 근무하며, 평가운영실장, 경기남부본부장,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심사 및 평가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사평가상임이사 직위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심사평가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2026.8.12.~2028.8.11.)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는 8월 12일 심평원 원주 본원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는 1967년생으로, 1990년 경북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동 대학교에서 간호학 석사를 거쳐 지난 2009년 서울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경력사항으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장(’23. 7.~’24. 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운영실장(’22. 7.~’23. 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장(’20. 1.~22. 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분류부장, ▲의료행위등재부장(’95. 3.~’19. 12.) 등을 역임하고, 20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