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김영혜(金榮惠) 전 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가 임명됐다. 15일자로 임명된 신임 김영혜 인권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김영혜 인권위원은 △제27회 사법시험 합격(1985) △사법연수원교수,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1988~2009년) △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2009년~현재)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2010년 5월~현재)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민간위원(2010년 6월~현재)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