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대상 임상시험 데이터 기반으로 AI 기술 활용해 제작
- 남성형 탈모 환자 대상으로 24주간 도포한 결과 담아 제품 효능 강조
현대약품이 탈모증 치료제 브랜드 ‘마이녹실’의 대표 제품이자 바르는 탈모 치료제 ‘마이녹실액 5%’의 신규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임상시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 현대약품, 마이녹실 광고 영상 이미지
광고에는 국내 14개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남성형 탈모 환자에게 24주간 도포한 결과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제품의 특성과 효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단위 면적당 모발 개체 수는 약 17개 증가했으며, 평균 모발 굵기 역시 치료 전 대비 약 9.5㎛ 증가하는 등 남성형 탈모증 환자 175명 중 92.9%가 임상적으로 호전이 관찰됐다.
현대약품은 이번 광고를 통해 모발 밀도와 굵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이녹실액 5%의 특성과 신뢰성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실제 임상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시각화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마이녹실액 5%의 효능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탈모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마이녹실액5% 외에도 △마이녹실액 3% △복합마이녹실액 5% △겔타입 '마이녹실 겔' 5% △경구용 '마이녹실에스캡슐' 등 증상과 편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일반의약품 탈모 치료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