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7 10:34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광고 TVC 온에어
기사입력 2026-01-14 오전 11:39:00 | 최종수정 2026-01-14 오전 11:39:35

- 1967년 콘택 600부터 콘택콜드까지 지속적인 리뉴얼

-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개그맨 ‘황제성’ 모델로 위트있는 광고 선보여

 

 

 



▲
유한양행 콘택콜드 광고 < 사진제공=유한양행 >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올해 1월부터 대표 감기약 브랜드인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감기(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에 걸렸음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는 TV에 국한되지 않고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통합 커뮤니케이션(IMC) 형태로 전개된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강점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콘택콜드는 코감기 (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에 효능효과가 있는 감기약이다. 1회 1캡슐씩 1일 3회 매 식후에 복용한다.

 

콘택콜드의 역사적 뿌리는 ‘콘택 600’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콘택 600은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오랜 기간 1위 브랜드로 자리했던 상징적인 제품으로, ‘감기약=콘택’이라는 인식을 형성했다. 이후 콘택 600은 콘택골드로, 콘택골드는 콘택콜드로 리뉴얼이 됐다. 콘택골드의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을 슈도에페드린성분으로 변경해 리뉴얼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국내 최초 개발 JAK3억제제 반려견 아토피 신약”… 대웅제약, ‘플로디시티닙’ 허가 신청
셀트리온, 美 JPM서 ‘신약 개발 기업’ 입지 강화...신규 파이프라인, 글로벌 생산 경쟁력 조명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2026년 ..
“비만 치료, 더 쉽고 가깝게”..
서울대암병원, 20일 ‘암 수술 ..
[사진자료] 버들장터 신제품 론..
이태연 의협 부회장 “응급실이 ..
인천나은병원, 강화군 학교 보건..
국가손상예방주간 맞아 정신여자..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우..
故 이광석 교수 유족, 고인의 뜻..
한미약품, 두 번째 ‘BID’ 개최..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