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18 10:43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동국제약 치질 치료제 ‘치센’, 배우 이성민을 새 모델로 기용한 신규 TV-CF 온에어
기사입력 2025-09-24 오전 10:43:00 | 최종수정 2025-09-24 오전 10:43:27

베테랑 배우 이성민 통해 ‘치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신뢰감 있게 전달

치질 원인이 ‘혈관 문제’임을 강조, 먹는 약으로 간편하게 개선할 수 있다는 메시지

기존 디오스민 성분 함량을 2배 높인 신제품 ‘치센정 600mg’도 함께 소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치질 치료제 ‘치센’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이성민을 기용한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고 24일 밝혔다.

 

치센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신뢰감 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이번 광고는, “먹는 치질약 치센, 다 이유가 있죠”라고 이성민의 확신에 찬 목소리로 시작한다. “먹으니까 편하겠죠?”, “화장실 걱정도 쏙 들어가겠어요”라는 다른 출연진의 멘트로, 경구용 의약품이라는 복용 편의성과 제품의 효능·효과를 강조했다.

 

이어 “혈관 문제니까 약이죠”라고 말해 치질의 원인이 혈관 문제임을 짚으며, 의약품 복용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디오스민 성분으로 약해진 혈관을 튼튼하게, 먹는 치질약 치센으로 그 차이를 경험해 보세요”라며 마무리된다.

 

 

▲ 동국제약 ‘치센’ TV-CF

 

기존의 TV-CF가 생활 속 공감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치질 관리의 필요성을 재미있게 표현했다면, 이번 광고는 치질의 원인을 위생 문제로 오인하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먹는 약으로 간편하게 개선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밝고 건강한 분위기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진정성 있고, 무게 있는 배역뿐만 아니라, 코믹이나 스릴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의 이성민 배우를 기용해 치센의 복용 편의성과 효능·효과를 신뢰감 있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항문 혈관 문제인 치질을 더 이상 위생 문제로 오인하지 말고 먹는 약으로 간편하게 개선하자는 주요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고함량 ‘치센정 600mg’을 새롭게 선보였다. 치센정 600mg은 기존 300mg 대비 디오스민 함량을 두 배로 높인 제품으로, 치질 증상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정)’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로서 혈관 탄력 개선,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염 및 항산화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 준다. 일반의약품으로 병원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유한양행, 미호강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현황 발표... 미호강에서 멸종위기 종인 수달, 흰꼬리수리 등 183종 관찰
한올바이오파마,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 내 “입지 강화”... ‘엘리가드’ 누적 매출 100억 돌파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덜고 ..
[부고] 이창수 대원제약 의약사..
국립중앙의료원, 지역사회 통합..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창립 58주..
건보노조 “건강보험 재정, 국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
가천대 길병원, 호스피스의 날 ..
폐 깊숙한 곳까지 닿는다... 분..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
혈전제거술 받은 당뇨병 동반 뇌..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